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배달특급’ 새해 맞아 대규모 이벤트로 기존·신규 회원 모두 잡는다
 
황재웅 기자   기사입력  2021/01/18 [12:26]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지역 할인 이벤트 배너     ©경기도

 

‘배달특급’이 신축년을 맞아 1월 16일부터 기존 회원 및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이벤트를 연달아 진행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각 지역별 할인 10% 이벤트를 시작으로 총 4가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가장 먼저 16일부터는 기존 화성시 ‘배달특급’ 회원을 대상으로 화성시 지역 할인 10% 이벤트가 시작한다. 최대 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23일부터 29일까지는 파주시 10% 지역 할인 이벤트, 30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는 오산시 10% 지역 할인 이벤트로 이어진다. 다만 모든 주문에서 쿠폰은 하나만 적용 가능하다.

 

이와 별개로 서비스 지역 확대를 앞둔 ‘배달특급’은 21일부터 일주일간 신규 가입 회원만을 대상으로 선착순 2,021명에게 5,000원 할인 쿠폰도 발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1월 19일과 26일 2번의 화요일에 ‘지·화·자(지역화폐로 결제하자) 좋다! 배달특급’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역화폐로 결제한 회원에게 10%의 할인 쿠폰을 추후 지급할 예정으로 더욱 풍성한 소비자 혜택을 마련했다. 기존 지역화폐 결제 시 5% 할인 쿠폰을 제공하던 혜택과는 별도로 추가 발급될 예정이다.

 

이밖에 20일에는 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 설 선물세트 100원딜 이벤트 등도 차례대로 소비자를 찾아간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화성시 소비자들부터 지역 할인 이벤트를 시작해 각 지역 기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말련했다”며 “기존 회원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들에게도 넉넉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배달특급’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관련된 내용은 ‘배달특급’ 앱 내 상단 배너 등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출시 한 달 만에 총 가입자 11만 명, 총 누적 거래액 30억 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에 신선한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낮은 수수료와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배달특급’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혹은 ‘배달특급’ 공식 홈페이지(www.specialdelivery.co.kr)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공식콜센터(1599-9836)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1/18 [12:26]   ⓒ 부천오늘신문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