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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기업, 온라인으로 호주와 인도네시아를 사로잡다
2021 부천시 호주·인니 온라인 시장개척단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
 
황재웅 기자   기사입력  2021/10/05 [15:31]

 

부천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하여 추진한 ‘2021 부천시 호주·인니 온라인 온라인 시장개척단’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열렸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에 참가기업을 파견하여 현지 바이어와 대면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상황임을 감안하여 화상상담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현지 시장성 조사,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샘플 발송비, 개별 통역원, 화상 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받아 상담을 진행했다.

 

호주·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34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수출상담액은 약 300만달러이고, 그 중 94만달러 계약이 예상된다.

 

특히, 부천 제조기업 지닉스(주)에서 생산하는 셰프레(Chefre) 인덕션의 자동밥짓기,미세온도조절 기능 등에 인도네시아 바이어 M사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진행했다.

 

이 밖에도 허니아이티의 지니(Znie, 수면유도기), (주)아이엔피의 에디슨 젓가락(교정젓가락), 신우코리아의 비타레인(비타민 샤워필터), 상고대의 눈꽃빙수기 등 유망한 제품으로 호주, 인도네시아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부천시는 10월 13~14일 해외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 11월 1~5일 중국 온라인 시장개척단을 개최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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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5 [15:31]   ⓒ 부천오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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